삼성 모바일 위기. 근원은 하드웨어 레거시
로이터는 삼성전자의 전 임원과 거래처의 사람들의 말을 인용해 삼성을 지배하고 있는 하드웨어 중심의 엔지니어링 문화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스마트폰의 흐름을 뒤집는 일이 무산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. 그리고 저 역시 여기에 매우 공감하지요. 삼성을 지배하고 있는 이 문화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강화하려고 하는 노력을 종종 무력화 시키고 있어요. 그냥 관심이 없어보이는 것 같죠. 삼성을 떠난 전 직원들도 삼성은 하드웨어…